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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5-06 14:20:08/ 조회수 534
    • 미국 외식업계, 어머니의 날(Mother’s Day) 특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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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외식업계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점차 가라앉고 있는 가운데 어머니의 날을 맞아 외식수요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5월 4일 실시한 CNN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약 5%만이 코로나를 주요 이슈로 꼽았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11월 조사 결과인 20%에서 큰 폭으로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미소매업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 and Propert Insights and Analytics)의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올해 전체 어머니의 날 지출은 2021년 281억 달러(270억 유로)보다 증가한 317억 달러(30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미국 외식업계는 미국 내 잠재적 고객들을 위해 고급 수산물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오픈테이블(OpenTable)에 따르면 4월 중순까지 어머니의 날 예약은 이미 2019년 대비 39%, 21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공휴일 중 하나인 어머니의 날을 맞아 미국 내 외식수요 증가에 따른 수산물 수요 증가가 기대됩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foodservice-retail/us-restaurants-expecting-big-mother-s-day-wind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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