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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4-02-14 16:23:50/ 조회수 751
    • 미국, 슈퍼볼과 발렌타인데이 등 주요 기념일 영향으로 2월 수산물 소비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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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볼(The Super Bowl)은 미국 내에서 추수 감사절(Thanksgiving) 다음으로 음식 소비가 많은 행사입니다.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 팀의 슈퍼볼 대결을 앞두고 각종 패스트푸드, 파티 트레이, 음료 등 식품 관련 각종 프로모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은 추운 날씨, 명절 및 공휴일 부족 등으로 다른 시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매 판매가 부진한 시기입니다. 외식 시장에서 가장 큰 휴일은 발렌타인 데이(Valentine's Day)이고 그 다음이 어머니의 날(Mother's Day)입니다. 미국 소매업 협회(The National Retail Federation)는 올해 발렌타이데이 관련 지출이 14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 중 49억 달러는 데이트 외식 비용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2월 14일은 사순절(재의 수요일)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은 기독교 신자들이 ‘금식’과 ‘단식’ 등으로 고기를 먹지 않아 외식업계에서는 수산물 프로모션 확대하고 수산물 판매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Urner Barry retail survey 조사 결과 2월 둘째 주 미국 내 식품 관련 프로모션 활동 중 수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5%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주 대비 5.2% 증가한 수치입니다. 반면 쇠고기는 28%를 차지했고 닭고기는 18.4%로 지난 주 대비 3% 하락했습니다. 돼지고기는 16.7%였습니다.
      https://www.seafoodnews.com/Story/1271030/The-Retail-Rundown-Super-Sunday-Pro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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