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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5-03 12:35:47/ 조회수 2027
    • 아르헨티나, 소비자 10명 중 9명이 식품 포장 전면 경고 라벨링 법안에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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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상원의 절반이 승인한 식음료 포장 앞면 라벨링 법안이 하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 법안은 당류, 나트륨, 포화지방, 총 지방, 칼로리의 과다 함유를 경고하는 표시를 정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비정부기구인 FIC가 1,1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91%가 “당류, 나트륨, 총지방, 포화지방 및 열량이 과다한 식음료의 포장 앞면에 검정색 경고 마크를 넣는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는데요.

      조사 결과 연령과 사회경제적 지위를 막론하고 해당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조사 응답자의 80%가 학교 환경 내 한 개 이상의 경고 마크를 부착한 제품의 판매 규제에 동의한다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73%는 그러한 제품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광고 제한에 찬성했습니다.

      지난 4월 26일 하원 본회의에서는 해당 법안에 대한 논의에 진척이 있었으며, FIC의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해당 정책 시행에 대한 대중의 강력한 지지가 드러났으므로 하원에서 이러한 결과를 참고하여 법안을 승인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elam.com.ar/notas/202104/552362-fundacion-interamericana-del-corazon-encuesta-etiquetado-frontal-de-alimento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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