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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8-31 12:51:07/ 조회수 143
    • 러시아산 수출 수산물의 위생 및 안전성 규정 위반 사례 전월 대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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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7월 15일, 러시아 동식물위생감독국 산하 국립수산식품안전센터(National Center for the Safety of Aquatic Products and Aquaculture)는 2021년 6월 기준 주요 국가로 수출된 러시아산 수산물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러시아산 수산물이 주로 수출된 국가로는 유럽연합, 중국, 미국, 일본 등이 있는데요. 분석 결과, 러시아산 수출 수산물 중 위생 및 안전성 규정을 위반한 수산물 적발 건수는 총 36건으로, 2021년 5월 대비 7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발 사례 중 비중이 가장 높은 수출 품목은 ‘냉동 생선’이며, 조개류, 황새치, 대게 등의 품목 역시 식품 안전성 위험이 잔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36건의 적발 사례 중 23건에서 미생물 검출 등 위생 및 안전상의 문제가 있었으며, 특히 살모넬라(15건), 대장균(4건), 리스테리아(3건), 박테리아(1건) 등이 검출되었습니다.

      성분 규정을 위반한 제품도 10건 적발되었으며, 뒤이어 수은 기준치를 초과한 제품 4건, 설사성 패독(오카다산)이 검출된 제품 2건이 각각 적발되었으며, 이 밖에도 분해 산물이 검출되거나 온도 관리 미흡, 라벨링 위반 등의 사유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수산물이 수출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https://fishquality.ru/info/news/fgbu-ntsbrp-proanaliziroval-riski-postavok-nebezopasnoy-rybnoy-produktsii-po-dannym-za-may-2021-g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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