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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1-20 09:00:16/ 조회수 1708
    • [매일북극] 로사톰, 북동항로 해운 물동량 60%이상 증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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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사톰은 올해 1월부터 러시아 정부로부터 북동항로 개발에 공식 기관으로 선정되어 러시아 북극 개발에 중추를 담당하고 있음.

      러시아 북극 해운 개발이 예상보다 진척이 빠른 것으로 판단. 러시아 국영 원자력 발전기업인 로사톰(Rosatom)이 지난 11월 15일까지 대략 2천 6백만 톤 이상의 해운 물동량을 기록했다고 발표. 작년 대비 동일 기간 물동량 보다 대략 63% 증가 하였음. 2018년 북동항로 총 물동량은 대략 2천만 톤이었으나 올해 연간 물동량은 대략 3천만 톤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

      북동항로 개발이 예상보다 빠르다는 로사톰의 판단 하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시한 2024년까지 물동량 8천만톤 목표 달성까지는 갈 길이 멀다. 로사톰 측은 현재의 상황이 유지된다면 2024년에는 물동량이 대략 9천 3백만톤 정도가 될 것이라는 예측. 이 수치는 러시아 LNG 생산기업인 Novatek의 야말 LNG와 아틱 LNG 2 프로젝트로부터 4천 백만톤의 천연가스, 1,750만 톤의 석유 (Vankor 지역 5백만, Payakha 5백만, 노비 포트 720만), 2,300만 톤의 석탄 (the Taybass basin in Taymyr Peninsula에서 1,900만 톤 및 Syradasayskoye지역 4백만톤)으로 구성되어 있음.

      북동항로는 노바야제믈랴 제도(the archipelago of Novaya Zemlya)에서 베링해역(the Bering Strait)를 연결하는 항로로 총 거리는 대략 5,600 km 정도. 이는 기존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는 항로와 비교 했을 때 매우 짧은 거리로 운송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음.

      대략 2십만톤 이상의 상품이 북동항로를 통해 운송, 이중 중국선사인 COSCO의 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음. 하지만 여전히 환적화물량은 적은편.

      #북극 #러시아 #북동항로개발 #로사톰
      https://www.arctictoday.com/shipping-volumes-on-the-northern-sea-route-are-up-by-more-than-60-per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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