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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6-12-01 14:48:17/ 조회수 1081
    • 브라질, 2025년까지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40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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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2025년까지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40개 계획

      다국적 컨설팅 기업 GlobalData사에 따르면, 향후 개발에 착수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236개 석유·가스 프로젝트 중에서 브라질이 40개를 추진할 계획으로 미래의 석유·가스 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국과 미국이 각각 29개와 21개로 브라질의 뒤를 잇고 있다. 현재 계획되어 있는 주요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를 통해 2025년에 이르면 하루 평균 680만 배럴의 석유와 363억㎥의 천연가스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GlobalData사의 석유·가스 리서치 및 컨설팅 담당 Matthew Jurecky에 따르면, 브라질의 상업적 해양플랜트 매장량은 러시아, 이란, 모잠비크 다음으로 많으며 경제적 및 기술적으로 채취 가능한 가채매장량(recoverable reserves)은 133억 배럴로 추정된다. 반면 노르웨이, 영국, 미국 및 나이지리아의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가채매장량은 총 129억 배럴로 추정된다.
      개별 기업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란 국영석유기업 NIOC(National Iranian Oil Company)가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으나, 프로젝트 개수는 브라질 국영석유기업 Petrobras사가 총 35개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Petrobras사의 뒤를 이어 Petroleos Mexicanos사와 Chevron사가 각각 9개와 8개로 2, 3위를 차지했다.
      GlobalData사가 발간한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2025년까지 계획된 프로젝트의 자본지출 규모는 총 8,717억 달러이며, 이중에서 5,005억 달러는 2016년부터 2025년 사이에 지출될 예정이다. 브라질은 2025년까지 1,16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Petrobras는 향후 10년 동안 계획된 주요 프로젝트에 909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oilandgaseurasia.com/en/news/despite-challenges-brazil-continues-lead-world-offshore-oil-and-gas-upstream-projects-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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