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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2-30 10:31:44/ 조회수 712
    • [매일북극] 노르웨이 정유공사 에퀴노르, 북극 유전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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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석유 공사는 바렌츠 해역의 532지역에서 에퀴노르(Equinor)의 석유 유정 시추를 승인하였음. 이 지역은 요한 카스트 베르크(Johan Castberg)에서 남쪽으로 대략 25km 떨어진 지역으로 2011년에 석유가 매장되었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2022년부터 실제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요한 카스트 베르크 지역은 최대 6억 5천만 배럴의 석유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북쪽으로 10km 떨어진 필드에서 더 유망한 유전들이 발견되었음.

      노르웨이 국영 정유회사인 에퀴노르[Equinor, 전 스타토일(Statoil)]는 여러 해상 유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인 트렌스오션 엔에블러(Transocean Enabler)는 현재 노르웨이 해역 트론헤임(Trondheim) 연안가에 위치해 있지만 2020년초 바렌츠 해역으로 이동할 계획.

      요한 카스트 베르크 유전개발 프로젝트는 에퀴노르의 가장 큰 개발사업으로 대략 6조 4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개발지역이 72위도에 위치한 만큼 최북단 유정개발 사업. 이번 개발사업을 위해 해상 저장고와 선하적 선박들을 투입될 예정이며 또한 오일 탱크 선박으로 해상 유전에서 구매국가로 바로 운송할 계획

      #북극 #노르웨이 #바렌츠해역 #유전개발
      https://thebarentsobserver.com/en/industry-and-energy/2019/12/equinor-drills-arctic-well-near-prospective-oil-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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