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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3-31 23:10:47/ 조회수 1274
    • 원자력 쇄빙선 ‘우랄’호 2019년 5월 진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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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틱 조선소(Baltic Shipyard)는 ‘프로젝트 22220’의 일환으로 건조된 다목적 원자력 쇄빙선 <우랄(Ural)> 호가 올해 5월 진수식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하다. 전체적인 선체 공정이 마무리되었고, 선수부분의 마지막 파트 적재가 완료됐다. 현재 선루 구조체(Superstructure) 작업을 앞두고 있다.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에 위치한 발틱 조선소에는 로스아톰(Rosatom) 사가 수주한 프로젝트 22220의 다목적 쇄빙선 3척 건조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제 1번 함인 <아르티카(Arktika)> 호, 2번 함인 <시비르(Sibir)> 호가 진수되었다. 인도 작업은 각각 2017년(아르티카), 2019년(시비르), 2020년(우랄)으로 계획되었지만, 엔진 터빈설비의 문제로 인도 작업이 각각 2019년, 2020년, 2021년으로 연기된 바 있다.

      https://ru.arctic.ru/news/20190315/8289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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