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7-04-12 09:18:13/ 조회수 1538
    • 북극과 남극을 크루즈 선박을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코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행 전문기자가 13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북극과 남극을 크루즈 선박을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코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행 전문기자가 13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북극 지역을 탐방하는 9가지 코스를 제안하면,

      첫째, 1840년대에 북서항로(Northwest Passage)를 탐험하다 조난한 영국의 존 프랭클린 경(Sir John Franklin)의 탐험 여정을 따라가는 9일짜리 캐나다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둘째, 미국의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출발해서 그린란드를 거쳐 뉴욕으로 돌아오는 32일짜리 미국과 그린란드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셋째, 노르웨이의 스피츠베르겐(Spitsbergen)에서 출발해서 그린란드 동부 해안을 거쳐 아이슬란드로 돌아오는 24일짜리 노르웨이와 그린란드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 탐방 프로그램에는 물개(seal)과 스노쿨링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넷째, 노르웨이의 스피츠베르겐(Spitsbergen), 아이슬란드, 패로 제도(Faroe Islands)를 탐방하는 27일짜리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북극의 피요르드(Fjords)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다섯째, 배핀 만(Baffin Bay)의 캐나다와 그린란드 해안을 탐방하는 15일짜리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빙산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여섯째, 노르웨이의 노르카프(North Cape)를 탐방하는 10일짜리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북극곰, 바다코끼리(walrus), 물개(seal), 고래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일곱째, 1800년대 후반에 북동항로(Northeast Passage)를 탐험한 스웨덴의 아돌프 에릭 노르덴스키올드(Adolf Erik Nordenskiold)의 탐험 여정을 따라가는 28일짜리 러시아 동북부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여덟째,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서부 해안을 살펴보는 9일짜리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빙하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아홉째, 아이슬란드 전체를 일주하는 9일짜리 북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아이슬란드의 빙하뿐 아니라 화산, 온천, 용암지대도 함께 보기 위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남극 지역을 탐방하는 4가지 코스를 제안하면,

      첫째,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Ushuaia) 항구에서 출발해 남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와 남극반도를 보고 돌아오는 10일짜리 남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둘째, 로스 해(Ross Sea) 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29일짜리 남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펭귄, 물개, 고래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셋째, 드레이크 항로(Drake Passage)를 따라가 보는 7-11일짜리 남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킹 조지 섬(King George Island)과 남극 반도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넷째,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 남극 반도를 살펴보고 되돌아오는 22일짜리 남극 지역 탐방이 있습니다. 이는 남극 반도뿐 아니라 칠레의 피요르드(fjords)와 포클랜드 제도(Falkland Islands)도 함께 보기 위한 것입니다.

      혹시라도 북극과 남극 여행을 꿈꿔보신 독자님들이 계시다면, 이상의 여행 루트를 한 번 참조해 보시면 어떨까요?

      출처:
      http://www.telegraph.co.uk/travel/cruises/articles/the-best-arctic-and-antarctic-cruises/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