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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4-11 00:37:07/ 조회수 911
    • 코로나19사태 완화에도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항공사에 큰 타격은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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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보건 당국은 4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모두 완치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린란드 항공사의 경기 회복 전망은 불확실함

      그 이유는 국내선을 포함한 항공 여행금지가 3월 21일 시행된 이래 4월 30일까지 유지될 것이며, 여름 여행에 대한 수요도 감소하고 있기 때문임

      그린란드 항공사인 에어그린란드는 코로나19 사태로 4월, 540명 전직원에 대한 50%의 임금 삭감을 감행하였으며, 이 조치는 5월까지 지속될 수 있음.

      한편, 아이슬란드는 자국민 송환 항공편 운항이 완료되는 4월 15일 이후 외부 세계와의 최소 비행 연결편만 남길 것으로 보임

      아이슬란드에어는 또한, 여행 수요 감소에 따라 3월 승객 수송량이 54% 감소했으며, 올 여름의 수요는 25%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에어그린란드 #아이슬란드에어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https://www.arctictoday.com/despite-improving-covid-19-situations-airlines-in-iceland-and-greenland-face-a-painful-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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