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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8-20 09:00:18/ 조회수 773
    • [매일북극] 노르웨이 경찰, 러시아에게 국가기밀을 매각하려던 노르웨이 용의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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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8월15일) 품질경영 국제인증기관인 노르웨이 노르셰 베리타스(DNV GL)사의 직원이 러시안 정보기관 요원과 접촉, 기밀문서를 매각 혐의로 체포되었음.

      현재 구속된 용의자는 50대이며 러시아 정보기관 요원에게 국가 기밀정보를 유출하려는 정황이 포착되어 국익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였기에 노르웨이 오슬로시 법원은 4주의 구속을 선고한 상황

      현재 구속된 용의자 변호인에 따르면 용의자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 매우 협조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하였음.

      용의자와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러시아 측 요원은 외교관 신분으로 면책특권을 가지고 있기에 더 이상의 조사가 힘든 상황

      현재 공개된 용의자의 신분은 위험관리 및 품질보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인 노르셰 베리타스사의 직원으로 대부분의 업무가 노르웨이 방산관련 또는 첨단 군사기술에 관련되어 있어 민감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직위

      노르웨이 경찰은 이미 러시아 요원들이 기밀정보 입수가 가능한 노르웨이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행위를 하는 등 러시아 요원들의 간첩활동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우려하고 있는 상황.

      노르웨이 주제 러시아 대사관은 이번 혐의를 노르웨이 시민들을 겁주기 위한 ‘마녀사냥’이라며 주장하였으나 이번 간첩혐의와 관련해서는 어떤 답변도 하고 있지 않음

      #노르웨이 #러시아 #간첩
      https://thebarentsobserver.com/en/security/2020/08/norwegian-police-arrests-citizen-suspected-selling-state-secrets-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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