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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3-07-07 10:10:04/ 조회수 2390
    • 프랑스, ‘플래닛스코어(Planet-Score)’ 표시한 식품 13만 5천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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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는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2023년 중에 환경 표시를 도입할 계획인 가운데, 프랑스 소비자단체 ‘UFC-Que Choisir’는 플래닛스코어(Planet-Score)’를 표시한 식품이 13만 5천여 개에 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플래닛스코어는 ‘유기농 농업 및 식품연구소(ITAB)’가 고안하고 여러 소비자단체 및 환경단체가 지지하는 표시 제도로, ‘UFC-Que Choisir’에 따르면, 현재 21개 대형 유통업체(Biocoop, Lidl, Naturalia, Franprix, La Vie Claire, Monoprix 등)를 포함하여 200여 개 업체들이 플래닛스코어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단체는 현재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에서 30여 개 브랜드가 플래닛스코어를 제품에 표시하고 있으며, 향후 플래닛스코어가 환경라벨링의 공식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단체는 소비자가 환경 및 위생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식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플래닛스코어가 표시된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인 ‘QuelProduit’도 개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www.quechoisir.org/action-ufc-que-choisir-application-quelproduit-un-score-environnemental-fiable-et-comprehensible-pour-plus-de-135-000-aliments-grace-au-planet-score-n10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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