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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8-22 15:49:06/ 조회수 261
    • 스페인 대중 수산식품 3개 제품 중 1개는 아나사키스(Anisakis) 오염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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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대중 수산식품 3개 제품 중 1개는 아나사키스(Anisakis) 오염 판정"

      스페인 소비자기구(Organisation of Consumers and Users)에 따르면, 식초에 절인 멸치, 정어리 구이 등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수산식품의 3개 제품 중 1개는 아나사키스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나사키스는 덜익은 생선을 먹을 때 어패류에서 발견되는 기생충입니다.

      최근 들어 아나사키스를 비롯한 기생충에 감염된 어류 제품이 자주 발견되면서 EU 내 어류 소비량이 많은 국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로 스시나 세비체를 먹는 인구가 많고, 바다에서 어획 후 내장을 바다에 다시 버리는 일이 잦아 1차~3차 감염이 이어지면서 더욱 확산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감염된 생선을 섭취할 시 하루 이틀 사이에 복통, 설사, 구토, 어지러움,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장기간 아나사키스에 노출될 경우 두드러기나 아나필락시(Anaphylaxis) 쇼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국은 기생충 감염 어류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구매 후 즉시 냉동 보관할 것을 권고했으며, 특히 실초에 절인 멸치와 같은 경우 80% 가까이 오염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페인 식품안전영양청(Agency of Food Security and Nutrition)에 의하면, 영하 20도 이하에서 5일 이상 보관하거나, 생선의 내장을 최대한 빨리 제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http://www.ondacero.es/noticias/espana/uno-cada-pescados-que-consumen-espana-estan-infectados-anisakis_201708175995844d0cf21186a8b2092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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