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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6-03 08:24:51/ 조회수 1086
    • ■ IMO·MEPC74, SOx 대응을 위한 부정대책(不正対策) 등 지침 채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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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0년 1월부터 시작되는 SOx(유황 산화물)규제 관련 이번 IMO(국제해사기구) 제74회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74)에서도 원활한 실시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음. 부정대책(不正対策)과 연료유 샘플기법의 통일화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채택됐고 스크러버(배기가스 정화장치)의 안전성을 증명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됐음.
      - 스크러버의 배수에서는 지역규제가 난립하는 등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논란이 기대될 것으로 예상.
      - 이번 MEPC74에서는 SOx규제의 원활하고 확실한 실시를 목표로, 부정대책과 연료샘플 분석 수법의 통일화 등을 담은 "통일적 실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채택. 이 가이드라인은 일본으로부터의 제안을 기초로 지금까지 검토가 진행되어 왔음.
      - 이 밖에 큰 논란이 된 스크러버 배수의 취급에 관해서는 내년 2월 오염 방지·검토 소위원회(PPR)에 신규 의제를 설치하고 향후 2년간 환경영향에 대해서 논의하기로 결정. 스크러버 배수에서는 회의 기간 14일 마셜제도가, 그리고 16일에는 국제크루즈운항선사의 업계 단체 CLIA가 각각 안전성에 관한 조사 결과에 근거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음
      - 마셜제도의 대책은 계산 모델을 기본으로 항만구역에서의 스크러버 배수의 영향을 조사한 것이며, CLIA는 281곳에서 실시한 표본 조사 결과를 취합한 것으로 모두 스크러버 배수로 가장 어려운 EU(유럽위원회)의 규제치를 크게 밑도는 결과가 되어 그 안전성이 증명된 형태가 되었음. 스크러버 배수에서 지역 규제가 두드러지면서 올해 2월 PPR에서 일본 정부가 스크러버의 안전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음.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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