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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2-22 17:39:23/ 조회수 756
    • 영국 프린스(Princes Group), 가공시설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 등 수산식품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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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2월, 영국 수산식품 가공업체 프린스는 폐기물 처리 벤처기업 Energie des Mascareignes(EDM)과 파트너십을 맺고 모리셔스 참치 가공공장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80%(연간 8,650톤)을 감축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린스는 2022년 말까지 바이오처리 공장을 완공하여, 가공시설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혐기성 소화 기술로 처리하여 바이오가스로 변환하거나 부산물을 바이오비료로 활용하는 등 현행 폐기물 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을 80톤 가량 근절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프린스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가공시설 조명 LED 교체, 자체 열병합발전소(CHP) 설치, 태양광 패널 설치, 친환경 포장 전환 등의 활동 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탄소중립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는 글로벌 수산식품업계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environment-sustainability/princes-partners-with-bio-plant-to-reduce-mauritian-tuna-processing-e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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