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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6-16 10:20:55/ 조회수 231
    • 일본,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매를 통한 관광객 유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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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농림수산성은 6월 1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에 따르면 캠페인은 “Savor Japan”이라는 브랜드 아래 각 지역 음식과 음식 문화를 홍보함으로써 관광객들을 일본 내 농어촌 지역으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도 해당 지역 선정("Savor Japan Agricultural Tomari Food Culture Overseas Transmission Area")을 위한 모집이 시작되었으며, 선정된 지역은 농림수산성에서 브랜드 인증을 하여 현지 음식과 음식 문화에 대한 매력을 홍보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광을 일부 제한해왔으나 6월 10일부터는 관광 허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일본 외무성은 2025년 개최 예정인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방문객에 대한 기대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당 방문객들이 농어촌 지역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supply-trade/japanese-villages-aim-to-attract-post-covid-visitors-with-food-specia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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