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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20-02-15 17:18:39/ 조회수 913
    • 파나막스선 장래 운임 상승 전망. 기간용선 1년물 1만 달러 수준에 거래(현물운임은 5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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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만-8만 중량톤급 파나막스급 건화물선 장래 시황에 상승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1년물 기간용선에서 8만 2,000중량톤급 파나막스선이 일일 1만 달러로 투입되는 계약이 2월 중순에 체결된 것이 보고 된 것입니다.

      운임 선물 거래(Forward Freight Agreement·FFA)에서도 7월 이후 파나막스선 1만 달러 이상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감한 중국의 석탄 수입량이 상반기에 반등할 것이라는 관측이 파나막스선 선물운임의 상승 요인으로 보입니다.
       
      현물운임의 경우 영국 런던 시장에서 중형 건화물 선형의 시세 수준이 스크러버 비탑재선의 경우 일일 4,000-5,000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나막스 시황은 연초 석탄 거래 비수기의 계절성 요인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시장심리 악화 등으로 침체돼 있습니다.

      한편 2월 12일 런던 브로커 리포트에 싱가포르 선사가 8만 1.970중량톤급인 SM Aurora를 10~14개월 동안 첫 60일(2개월)은 일일 5,000달러에 이후 남은 기간은 일일 1만 달러에 용선하는 계약이 표면화 됐습니다.

      일본 건화물 선사 담당자는 "2019년 12월 중국의 월간 석탄 수입량은 300만 톤 이하로 급감했다. 상반기에 대량으로 수입이 이루어지면 연간 수입량에 상한을 두는 중국 정부 차원의 규제 영향으로 후반기에 석탄 수입량이 급감하는 것이다. 2020년에도 상대적으로 상반기에 수입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시황 침체가 회복되면 시황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6096
      일본해사신문 2020년 2월 13일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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