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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2-04 15:48:29/ 조회수 631
    • [매일북극] 덴마크 국방 정보국, 중국 북극탐사에 군사적 목적이 포함돼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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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금요일, 덴마크 정보국은 중국 군대가 과학연구를 북극지역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여 북극권에 지정학적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고 경고하였음.

      올 해 5월 지구 온난화로 광물자원 개발 가능성이 시사되면서 북극지역의 분쟁이 시작되었음. 특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극지방에서 러시아의 공격적 행위 일체를 비난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행동 또한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하였음.

      심지어 국방 정보국은 연례 위험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 미국, 중국 사이의 갈등으로 인하여 북극 지역의 긴장
      이 고조 되고 있다고 발표 하였음.

      스스로 근북극권 국가로 주장하고 있는 중국은 미개척지의 자원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북극항로를 통한 무역의 활성화에 대한 야심을 가지고 있음.

      2017년 중국정부는 일대일로 계획에 북극항로를 포함시킨 빙상 실크로드를 발표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 및 연구를 통해 중국과 세계의 연결고리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중국 정부는 북극연구 투자를 늘려가고 있음. 덴마크 국방 정보국 국장은 중국 연구 탐사단은 단순 과학 연구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탐사대의 목적이 이중적이라고 주장하였음.

      국방 정보국은 중국의 북극연구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지켜본 결과, 중국군이 북극연구 일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주장.

      정보국은 중국군과 관련된 특정 연구 탐사에 대해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새로운 개발’이라는 예시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하였음. 보고서는 중국이 북극관련 지식을 축적하여 북극활동의 역량 일부가 민간인과 군사 관계자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였음.

      #북극 #덴마크 #북극긴장도 #중국 #중국북극탐사 #군사적목적
      https://www.arctictoday.com/china-is-mixing-military-and-science-in-its-arctic-push-says-a-new-danish-intelligence-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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