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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1-11 09:28:24/ 조회수 1115
    • [매일북극] 노르웨이 인터넷 시장 왕좌에 재도전, 5G 서비스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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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노르웨이 통신회사 텔레노어(Telenor)가 스발바르(Svalbard)에 광섬유 케이블 설치를 완공했을 때 잠시 동안 인터넷 기술 시장 왕좌를 차지 하였음.

      광섬유 케이블은 스발바르의 주요 도시인 롱이어비엔(Longyearbyen)과 주변에 초당 평균 50 메가비트(Megabits per second)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북극에서 4G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였음.

      그 당시 전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18 Mbps로 노르웨이는 다른 어떤 지역 보다 인터넷 속도가 10년 이상 앞서 있다고 스발바르 전문가들은 말하였음. 현재 설치되어 있는 광섬유 케이블의 속도는 스발바르와 같이 고립된 지역 형태 치고는 빠른 편이지만 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이 수준을 초월해 버린 상태.

      세계 데이터 시장을 조사하는 Speedtext Global Index에 따르면 현재 광대역 연결망의 세계 평균은 69Mbps이며 노르웨이의 평균 인터넷 속도는 112Mbps로 준수한 상황

      4G 기술은 현재 스마트폰이 인터넷에 연결하는 표준 방법으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음. 차세대 기술로 5G가 언급되고 있는 상황. 텔레노어(Telenor)는 내년에 5G 서비스를 8개국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이전에 노르웨이의 9개 지역과 스발바르를 시험대로 활용할 계획을 발표.

      #북극 #노르웨이 #4차산업혁명 #5G

      https://www.arctictoday.com/on-norways-internet-frontier-the-future-is-her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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