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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10-22 17:22:58/ 조회수 586
    • 2017년 스코틀랜드 해양경제, 전년보다 18% 증가한 52억 파운드 부가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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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스코틀랜드의 해양경제는 52.2억 파운드(미화 약 67억 달러)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는데, 이는 전년 44.1억 파운드 대비 18% 증가한 것이다. 고용 면에서는 7만 4,500명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다.
      스코틀랜드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석유·가스 지원서비스 산업의 부가가치가 국가 전체 해양경제의 42%인 22억 파운드를 차지했다. 이 통계는 양식, 어업, 여객 운송과 같은 다양한 산업을 포괄하고 있으며, 석유·가스 추출 분야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석유·가스 지원서비스 분야가 가장 큰 이윤을 내고 있지만, 고용 면에서는 2만 8,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해양관광산업이 최고를 기록했다. 석유·가스 지원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1만 7,800명으로 추정된다.
      지역적으로는 에버딘(Aberdeen)이 해양경제에 가장 큰 기여를 했는데, 부가가치 규모가 20억 파운드로 전체의 39%를 차지하였으며, 뒤를 이어 에버딘셔(Aberdeenshire)가 9억 5,1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https://www.gov.scot/news/scotlands-marine-economic-statistics/
      https://www.energyvoice.com/oilandgas/north-sea/209565/oil-and-gas-support-services-bring-2-2bn-to-scotlands-marine-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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