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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9-10-25 11:58:47/ 조회수 971
    • 플라스틱 전시회, 인식 개선의 장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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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스콘신 Sea Grant는 위스콘신 대학교 협력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얽힘 : 생태, 미학, 물질’이라는 주제로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공유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의 주 고객은 학생과 교육자입니다. 참가자들이 플라스틱 작품과 해양쓰레기 과학 간의 연결 고리를 확인하여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인식 개선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주변 학생들을 전시회에 초청하기 위한 교통편은 NOAA의 해양쓰레기 프로그램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관련한 재미있는 일이 있네요.

      영화 졸업에서 벤자민 역할을 한 더스틴 호프만에게 한 노인이 플라스틱이 전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영화의 배경이 1960년대임을 감안하면, 현재 해양오염의 주된 요인인 플라스틱의 발전과 쇠퇴의 과정을 불과 60년대 만에 느끼게 됩니다.

      https://www.seagrant.wisc.edu/news/entangled-in-plastic-new-madison-exhibit-highlights-marine-de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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