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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0-27 19:10:45/ 조회수 865
    • [매일북극] 러시아 국방부, 북극해에서의 국익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전투 쇄빙선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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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정부 지난 금요일 쇄빙능력을 갖춘 차세대 전투선을 공개하며 이 전투선은 북극해에서의 러시아 국익 수호가 주요 임무라고 소개함

      구소련의 영웅이자 극지 탐험가이며 해군제독이었던 이반 파파닌(Ivan Papanin)의 이름에서 명명된 이반 파파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젝트 23550은 러시아 국방부로부터 발주 받아 2016년 4월에 시작된 프로젝트로 다목적 쇄빙선 2대를 건조하는 사업 프로젝트임. 실제 건조 사업은 2016년 9월에 시작하였고 용골 기공식은 발주 1년후인 2017년 4월에 개최되었음.

      러시아 북극해의 감시와 보호 및 구조, 호위 및 특수 장비 운송 등 극한의 환경에서 특수한 목적을 위해 건조된 쇄빙기능을 탑재한 전투선으로 길이 110m, 폭 20m 및 총 배수량 8,500 ton 국내 연구 쇄빙선인 아라온호와 비슷한 규격이지만 전투 능력을 갖추고 있음.

      러시아 정부는 단순히 북극해의 자국 안보뿐만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를 위해서도 선박을 활용할 계획을 발표.

      [참고자료]:https://www.naval-technology.com/projects/ivan-papanin-project-23550-class-arctic-patrol-vessels/

      #북극 #러시아전투쇄빙선 #북극해긴장도

      https://www.themoscowtimes.com/2019/10/25/russia-launches-new-battle-ship-to-defend-national-interests-in-the-arctic-a6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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