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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0-29 10:00:19/ 조회수 1140
    • [매일북극] 북극 석유 프로젝트를 위해 러시아 석유 대기업 미화 1,600억 달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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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네프트는 북극 유전 개발사업을 선도하기 위해서 대략 10조 루블 미화 1,600 달러가 소요 될 것으로 예상.

      러시아 에너지부 차관 파블 소로킨(Pavel Sorokin)은 지난 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보스토크 유전 프로젝트(Vostok Oil project)의 비용을 언급. 또한 러시아 정부는 북극 유전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조세 감면 대책안에 이미 동의한 상태.

      보스토크 유전 프로젝트는 이미 생산중인 지역과 미개발 지역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로스네프트사는 파트너 기업인 Independent Petroleum Company와 함께 개발에 착수할 계획. 이번 조세 감면 정책으로 매년 600억 루블 대략 미화 94억 달러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러시아 재무부 세금부서 담당자가 발표.

      러시아 정부가 다른 세금들은 올리고 있는 와중에 에너지 부분은 감면을 해주는 결정으로 인하여 에너지 사업관련 조세감면 정책은 러시아 정치권에서 많은 논란이 되었음. 이번 세제 혜택은 로스네프트사의 북극해 유전개발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측. 하지만 여전히 로스네프트사 단독으로 개발하기에는 버거운 현실이기에 외국 투자자들의 도움이 필요한 실정. 최근 인도와 중국의 여러 투자자들이 러시아 정부의 조세 감면 정책을 전제 조건으로 많은 투자를 약속하였음. 러시아 정부가 에너지 사업 조세 감면 정책에 동의 하였기에, 보스토크 유전 개발 사업에 빠른 진전이 예상됨.

      #북극 #러시아 #보스토크유전사업(Vostok Oil Project)

      https://oilprice.com/Latest-Energy-News/World-News/Russian-Oil-Giant-Prepares-Massive-157-Billion-Arctic-Oil-Projec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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