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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3-16 17:01:41/ 조회수 2048
    • “대형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소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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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소의 현주소”

      해상풍력에너지 시장은 지난 수십 년 간 급속히 성장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상풍력은 해저까지의 수심이 비교적 얕고 거대한 터빈의 기반을 구축하기 쉬운 곳으로 제한되어 왔다. 이에 고정식 해상구조물을 사용하는 대신 케이블을 사용한 부유식 풍력발전시스템의 개발 연구가 진행되었다. 부유식은 더 깊은 바다에 설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람의 조건이 더 좋고 전망이나 조류 이동 경로에 대한 우려가 덜한 지역에 위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부유식은 비용절감 면에서 고정식보다 경제적이며, 설치가 용이하고 유지보수도 덜 필요하다.
      현재까지 승인 된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는 스코틀랜드 연안의 30MW Hywind 부유식 풍력발전소였으나, 비즈니스그린에 따르면 Aberdeen 연안에서 15km 떨어진 곳에 50MW Kincadine 풍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곧 착수될 예정이다. 8개의 터빈으로 가동될 이 발전소는 56,000 가정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용량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arbon Trust에 따르면 부유식 풍력발전은 2050년까지 영국에서만 8∼16GW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관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것임을 의미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treehugger.com/renewable-energy/large-scale-floating-offshore-wind-power-finally-he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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