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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3-07 15:00:43/ 조회수 1936
    • 노르웨이 2월 수산물 수출량, 전년동기 대비 1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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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2월 수산물 수출량, 전년동기 대비 19% 감소"

      지난 2월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량은 19만 6천 톤으로 약 890백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 기준 19%, 금액 기준 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르웨이 수산물 위원회(Norwegian Seafood Council, NSC)에 따르면, 대표 수출품목인 연어의 2월 수출가격은 약간 떨어졌지만 kg당 평균 NOK 64.11(한화 약 8,720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여전히 상승하였습니니다. 연어 상위 수출국은 폴란드, 프랑스, 미국으로 수출량은 총 7만 3천톤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가운데 전반적으로 EU국가로의 수출은 감소, 미국 및 그 외 국가로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대구 역시 2월 수출량은 감소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출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반면, 바칼라(소금에 절여 말린 대구, clipfish)는 포르투갈 및 브라질에서 크리스마스 및 부활절 시기에 먹는 전통음식의 주 식재료로 올해 늦은 부활절 시기로 인해 2월 수출이 부쩍 증가했습니다. 덧붙여 브라질은 최근 경제가 활성됨에 따라 구매력이 향상되고 있어 주목할만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세부품목별로 살펴보면, 신선 및 냉동 대구의 수출량이 감소했고 그리스와 포르투갈로 수출 중인 소금 절임 어류의 수출도 약 24%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청어(주요 수출국 : 독일, 벨라루스)는 약 3% 증가, 고등어(주요 수출국 : 중국, 가나)는 12% 감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https://www.undercurrentnews.com/2017/03/06/norways-february-seafood-exports-drop-19-in-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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