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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2-01 13:36:18/ 조회수 593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31호 (2017.01.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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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31호 (2017.01.23~01.30)

      [컨테이너선 시장]

      ○ 춘절이 다가오면서 운임이 소폭 하락

      ▶상해발 운임지수 SCFI는 954.27p 기록(전주 대비 17.37p 하락)
      - 용선료 지수 HRCI는 406p 기록(전주 대비 3p 상승)

      ▶ 아시아-유럽 항로의 경우, 상해발 유럽행 운임은 전주 대비 TEU당 11달러 하락한 1,041달러, 아시아-북미 항로의 경우, 상해발 미서안행이 전주 대비 FEU당 61달러 하락한 2,106달러, 미동안행이 10달러 하락한 3,637달러를 기록함
      - 유럽행과 북미행 모두 운임이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해 고점 수준의 운임을 보이고 있음. 운임이 소폭 하락한 것은 춘절에 접어들면서 물동량이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됨. 이번 주에도 중국 춘절의 영향으로 물동량이 줄어들면서 운임이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아시아 역내의 경우, 상해-일본 및 상해-한국 항로는 전주와 동일한 TEU당 212달러, 101달러를 기록. 상해-동남아 항로는 전주 대비 5달러 하락한 97달러를 기록함
      - 아시아 역내 항로의 경우, 춘절로 인해 물동량 감소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주 운임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되며, 원양 항로와 같이 이번 주에는 춘절로 인한 물동량 감소로 운임 하락 압력이 있을 전망임

      ▶ 주요 해외 해운전문지들이 태평양 항로에서의 과당경쟁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연이어 내고 있어, 우리나라 원양 컨테이너 선사의 대응전략 마련이 필요해 보임
      - 우선 올해에 14,000TEU급 이상의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대규모로 인도되면서, 이들 선박들이 아시아-구주 항로에 투입되고, 구주항로의 기존 선박들이 캐스케이딩되어 태평양 항로 등으로 유입된다는 것임. Alphaliner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000TEU급 이상 선박의 인도 예정량은 약 54척, 935,000TEU로, 이들 선박은 올해 4월 새로이 개편되는 3대 얼라이언스의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으로 인도지연도 되기 힘들 것으로 분석됨
      - 한편, Wan Hai와 PIL이 Ocean Alliance의 COSCO와 CMA-CGM과 태평양 항로에서 선복교환(slot exchange) 등의 협력을 해 나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SM라인 또한 4월부터 미주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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