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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7-01-23 14:25:01/ 조회수 867
    • “러시아, 북극 대륙붕 경계 논의 재개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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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북극 대륙붕 경계 논의 재개 의사 밝혀”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장관 Sergei Donskoi는 러시아 정부가 이른 시일 내에 새로 취임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극해 대륙붕경계 획정과 관련한 회담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2015년 8월 UN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대륙붕경계연장 신청을 했으며, 나아가 북극해 연안 국가와의 개별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미국과 러시아는 북극 대륙붕 경계에 대해 합의를 보지 못했으며, 러시아는 미국과의 회담 이후 덴마크와 캐나다와도 논의를 개시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북극권 북부지역에는 60여 곳의 탄화수소 매장층이 존재하며, 그 중 43여 개 지역이 러시아 영토에 해당합니다. 해당 지역에는 기름 1,160억 톤에 상응하는 광물자원 및 약 69조 CB의 가스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아가 북극 자원개발을 국가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자원의 보고로 알려진 동 지역의 해양영토 경계 논의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rbth.com/news/2017/01/21/russia-hopes-to-negotiate-arctic-continental-shelf-with-trump_68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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