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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투자·운영연구실]2017-01-18 09:55:53/ 조회수 1177
    • 이산화탄소 방출을 규제하는 새로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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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화탄소 방출을 규제하는 새로운 협약

      우리나라 항만을 제외하고는 다들 친환경항만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듯 합니다. 우리도 체계적인틀을 만들어서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SFC(Smart Freight Center)와 FEPORT는 GLEC(Global Logistics Emission Council)하의 항구 터미널에 대한, 가장 적절한 현존하는 방법에 협조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GLEC은 전 세계적으로 화물과 물류분야가 6%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규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GLEC은 현재 GGPCS(Greenhouse Gas Protocol Coporate Standard, 가장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는 GHG측정방법)에 의해 인정받는 물류분야의 지침이다.

      FEPORT 사무총장 Lamia Kerdjoudj-Belkaid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속가능한 항구 물류의 취급 그리고 이산화탄소 방출의 축소는 항만운영자들에게 적용되는 최우선의 과제이다. 오랫동안 우리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이산화탄소 방출을 제어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따라서) 우리는 믿는다, (각)산업의 구성원들이 이산화탄소 방출의 축소를 계속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를 목표로 하는 가장 우선적인 최고의 위치에 있다는 점을,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SFC는 2014년에 GLEC를 만들었고, 자발적인 회사, 협회, 그리고 프로그램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물류분야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측정하고 보고하는데 집중했다.
      2012년 이후로, EU의 주요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자들은 자발적인 EEEG Guidelines라고 불리우는 방법론을 만들어왔고. 그것은 컨테이너 터미널들이 그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도록 해 주었다.
      SFC의 GLEC 이사인 Alan Lewis는 말했다. ‘GLEC Framework의 실제 생활에의 적용은 그것의 운송체인에 대한 효용을 입증하는 그 다음의 핵심단계이다. 우리는 진심으로 FEPORT와 이산화탄소의 측정, 보고, 발전된 대응 그리고 GLEC Framework의 나머지 부분과의 통합을 하는데 있어서 함께 작업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Kerdjoudj-Belkaid는 결론지었다. ‘우리는 SFC와 합의한 MOU를 견고하고 유용한 결과물로 바꾸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12월에 ICS의 정책 및 대외관계이사는 EU가 국제운송을 지역적인 Emissions Trading System으로 편입시키려고 하는 것에 대하여 비판한바 있다.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new_agreement_to_tackle_e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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