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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6-12-10 15:58:00/ 조회수 1333
    • 파푸아뉴기니(PNG)에서 2019년 초에 세계 최초로 해저광물 개발 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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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푸아뉴기니(PNG)에서 2019년 초에 세계 최초로 해저광물 개발 시작 예정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초의 해저광물자원 개발 프로젝트가 2019년 초에 파푸아뉴기니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솔와라(Solwara) 1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캐나다 국적의 노틸러스 미네랄(Nautilus Minerals)은 수심 1,600미터 해저에서 구리와 금을 채굴하게 된다. 솔와라 광구는 파푸아뉴기니의 뉴아일랜드로부터 30km 떨어진 해상에 있다. 노틸러스사 파푸아뉴기니 자회사의 부회장인 Adam Wright는 몇 달 전에 한 컨퍼런스에서 육상 구리 광구의 경우 평균 함유량이 0.7%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비해 솔와라 1 광구는 7.2%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경제성 부족과 환경훼손 논란에 따른 지역사회의 반대, 관련 법제도 미비 등으로 해저광물자원 개발이 상업적으로 성공한 예가 없었다. 해저광물자원 개발을 선도하는 노틸러스 미네랄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http://home.nzcity.co.nz/news/article.aspx?id=23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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