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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3-30 17:10:56/ 조회수 1161
    • 코로나19 이후 유럽 온라인 시장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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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이후 장기간 계속되는 이동 제한, 봉쇄, 통금 등의 방역 조치로 인해 유럽 온라인 소매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 유로모니터(Euromonitor)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서유럽 전자상거래 시장은 전년 대비 27.4% 성장한 약 4,000억 달러(456조 원)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그 중 식품 분야는 514억 달러(약 58조 원) 규모로, 전년 대비 60.3%가량 성장한 수치입니다.

      유럽 리테일 업계는 온라인 시장 확장에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프랑스 까르푸(Carrefour), 영국 세인즈버리스(Sainsbury's) 등의 대형마트들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연계한 온라인 채널을 보강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풀필먼트 물류센터(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제품 보관 포장, 배송, 교환, 환불을 등의 서비스를 전적으로 담당하는 장소)로 활용하면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전략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배송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클릭앤콜렉트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주문한 물건을 매장·드라이브스루·보관함 등에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리테일 매출의 상당 부분이 오프라인과 연계된 옴니채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esmmagazine.com/uncategorized/covid-19-facilitating-digital-future-retail-1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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