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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4-26 00:54:34/ 조회수 1086
    • 덴마크(그린란드), 캐나다에 배핀섬 광산 개발 확장 계획의 환경 평가 참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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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는 광산 확장 계획이 배핀만(Baffin Bay) 연안에 위치한 그린란드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캐나다 광산업체 배핀랜드 아이론 마인즈사(Baffinland Iron Mines Corp)가 누나부트 준주 배핀섬 메리강 광산(Mary River mine) 개발 다음 단계로 철광석 생산량을 두배로 늘리고, 항해 횟수를 176회로 증대시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덴마크 환경자연부는 광산 개발에 대한 환경 평가 참여를 요청했다. 덴마크 측은 서한을 통해 철광석이 배핀만을 통해 유럽으로 운송되는 과정이 그린란드 야생동물을 비롯한 사냥과 낚시 등 그린란드와 캐나다 서부 양쪽에 심각한 환경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운으로 인한 기름 유출, 고래 충돌 등의 사고와 특히, 선박의 소음에 예민한 일각고래에 대한 문제를 제시했다.

      한편, 북극이사회 워킹그룹인 북극해양환경보호(PAME)의 북극권 해운량 증가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리 강 광산 개통의 직접적인 결과로 배핀만 항해량의 증가를 뽑았다.
      #그린란드 #누나부트 #배핀만
      출처: https://nunatsiaq.com/stories/article/greenland-wants-a-say-in-mary-river-phase-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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