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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6-11-24 09:45:24/ 조회수 1100
    • 일본 국토교통성은 11월 18일 교통 정책 심의회 항만 분과회를 열고, 일본 항만의 중장기 정책 수립을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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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국토교통성은 11월 18일 교통 정책 심의회 항만 분과회를 열고, 일본 항만의 중장기 정책 수립을 논의하였습니다.

      당일 국토교통성 항만국은 항만 발전 중장기 정책 방향 초안에 대해 대략적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총 4가지 정책방향을 수립하였는데, 다음 분과회 개최는 2018년 3월 예정으로 이때 4가지 정책방향에 대응하는 세부정책방안을 수립 예정입니다.

      논의된 4가지 정책방향은,

      1. 국제컨테이너 전략항만(한신, 케이힌) 기능 강화(중국 등 아시아 주요 항만 대비 컨테이너 처리량을 늘리는 것은 쉽지 않다고 논의되었음. 따라서 컨테이너 처리량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네트워크의 유지·강화를 정책방향으로 설정)

      2. RORO선을 활용한 국제 심리스 물류 확대로 빠른 수송서비스 제공(화물을 싣지 않고 화물을 실은 트럭을 선박에 싣고, 트럭이 해외항만에 도착하자마자 최종 목적지 까지 드라이빙하여 물류시간 단축. 단, 일본 차량의 번호판 등이 해외에서도 호환되어야 하므로 정부 간 협력이 필요)

      3. 진부화·노후화 항만시설 지속 개발(일본 전국항만을 대상으로 항만예방보전계획 정책 시행을 확대하여, 항만시설의 점검을 통해 노후 상황 등을 파악한 후 유지·보수 공사를 시행하여 항만시설의 내용연수 증가를 목표로 함)

      4. 일본 3대 해운선사(MOL, NYK, “K”Line) 합병에 대응하는 정책방향 수립(3사 통합으로 인해 항만운영사 및 중소 선사들이 규모의 경제에 밀려 경영이 악화되는 등의 부작용 방지 방안, 3사 통합 이후 특정 항만에 화물이 집중될 우려 완화 방안 등)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8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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