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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6-10 16:16:00/ 조회수 182
    • MSC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의 약 90% “해양 환경에 대해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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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관리위원회(MSC)는 ‘소비자들이 해양상태에 대해 더 걱정하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수산식품 구매행동이 해양 환경 변화를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수산식품, 해양상태 및 환경에 대한 인식 조사로, 총 23개국의 2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해양관리위원회(MS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0% 정도가 ‘해양상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국가별로는 포르투갈, 한국, 프랑스 등이 해양 환경에 대한 염려가 컸으며 반면에 중국, 폴란드,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이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양 관련 우려사항으로는 '오염'이 65%, '남획'이 44%, '기후 변화'가 37%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또한, 해양관리위원회(MSC)는 자신의 수산물 구매행위가 해양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2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조사에 응한 소비자의 73%는 사람들이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만든 해산물을 먹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는데, 이는 2년 전인 65%에서 8%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다를 보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 지구환경 보전(the health of the planet, 61%), 어족자원 보호(prevent extinctions, 60%), 미래 세대를 위한 바다 보호(keeping oceans healthy for future generations, 51%)를 꼽았다고 합니다.

      https://www.seafoodnews.com/Story/1227662/MSC-Survey-Almost-90-percent-of-Consumers-are-Worried-about-the-State-of-the-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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