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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3-26 19:18:58/ 조회수 1109
    • [매일북극] 기후변화로 캐나다 북극지역에서 식량생산 가능성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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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전 캐나다 아북극 지역인 Yukon에서 보리 재배가 실패한 이후 캐나다의 한 농부가 2017년에 보리 농사를 다시 시도했음. 아북극권의 여름 기간이 지속적으로 길어지며 3년 연속 수확에 성공하였음.

      2019년 정부는 캐나다 지표 온도가 1948년부터 매년 평균 1.7도 증가해 왔으며 북극은 대략 2.3도 정도 따뜻해져 왔다고 발표 또한 캐나다 환경부는 1948에서 2016년사이에 얼음이 얼지 않는 시기인 무상일수가 매년 평균 20일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기후변화가 분명 사회 경제 부분에 타격 입힌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작기는 하지만 식량생산이 늘어나게 되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는 설명. 특히 기후변화로 지난 5년간 캐나다 식료품 가격이 매우 불안정해 졌음. 특히 갑작스런 가뭄과 과잉 강수량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

      러시아와 캐나다는 농작물 생산 부분에 가장 넓은 ‘프론티어’ 영역을 보유하고 있음. 러시아는 430만 평방킬로미터 캐나다는 420만 평방 킬로미터의 광활한 프론티어 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현제의 기온과 습도 상태를 기반으로 2060년 전까지 캐나다는 현재 농경지의 4배 이상을 확장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 하지만 업계에서는 고립된 지역에서의 농업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음. 또한 기후가 일정치 않아 손해를 보는 해도 있음.

      #북극 #캐나다 #기후변화 #농업혁명
      https://www.arctictoday.com/wheat-in-whitehorse-how-climate-change-helps-feed-canadas-remote-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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