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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4-01 16:17:45/ 조회수 1326
    • [매일북극]러시아 노바텍(Novatek)과 노르웨이 슈티해운(Tschudi Group) 간 LNG 환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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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2월 19일 노르웨이 노드카프(Nordkapp) 근교 호닝스버그에서 러시아 북극 LNG가 아이스클래스급 유조선에서 기존 LNG 유조선으로 환적되었음.

      노바텍과 슈티해운은 2019년 노르웨이 해상에서 LNG 재선적 작업을 완료 한 후 호닝스버그 수역에서의 선박 간 환적 재개를 진행하고 있음.

      2018년 11월에서 2019년 6월까지 양측은 특화된 아크7(Arc-7)급 유조선에서 기존 LNG 유조선으로 123번의 LNG를 환적하는데 협력하였음. 이에 따라, 총 9백만 톤 이상의 LNG가 수송되었음.

      이에 대해 미국은 러시아가 유럽으로 천연 가스를 수출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이라며 노르웨이를 비난함. 미 국무부는 "러시아 가스가 유럽 에너지 수입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 유럽의 에너지 다각화 노력이 약화될 것"이라고 언급함.

      노바텍은 재선적을 통해 값비싼 북극 수송선의 운송거리를 단축시키고, 기존 LNG 운반선을 이용함으로써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음.

      슈디해운은 호닝스버그 LNG 환적의 운영 범위 또는 기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2019년보다 짧은 기간인 3월 22일부터 5월 15일 사이에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지함.

      #북극 #노르웨이 #러시아 #북극LNG
      https://www.arctictoday.com/novatek-and-tschudi-group-return-to-norways-honningsvag-to-transfer-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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