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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20-03-25 09:17:27/ 조회수 1507
    • 일본, 옥수수 등에서 추출된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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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쓰레기의 주된 원인은 바다에 투기된 플라스틱 폐기물이 해양 환경에 남겨질 경우 분해되지 않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그 동안 일본의 Kaneka Corporation과 Mitsubishi Chemical Corporation에 의해 개발되고 있었습니다. 생분해성 재질의 플라스틱은 연간 재래 플라스틱 생산량(3억 톤)에 비해 극소량만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비용이 재래 플라스틱에 비해 두 배 이상 고가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그 동안 저렴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에 대한 요구가 증대해 오고 있습니다.

      일본의 연구자(오사카 대학 등)들은 최근 Nihon Shokuhin Kako Co.과 협력하여 옥수수, 감자 뿌리 등으로부터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를 발견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물질이 저렴하고 생산과정이 단순하기 때문에 곧 실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phys.org/news/2020-03-water-degradable-plastic-combining-starch-cellulo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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