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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3-03 10:45:13/ 조회수 1375
    • [매일북극] 러시아 북동항로 물동량, 3년만에 4배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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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작년 한해 북동항로를 통해 수송된 물동량은 대략 3천 150만톤으로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되는 물동량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였음.

      북극항로 관리 국장인 니콜라이 몬코(Nikolay Monko)는 2019년 3천 150 만톤의 화물이 북동항로를 통해 운송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난 3 년간 물동량이 430%이상 증가한 수치임. 현재 북동항로 물동량은 구소련 시절보다 몇 배나 증가된 상황. 구소련 시절인 1986년에는 대략 650 만톤의 물동량이 북동항로를 통해 운송되었다는 기록이 있음.

      북동항로의 물동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천연가스(LNG)로 야말 반도에 위치한 사베타(Sabetta) 터미널에서 2천 5십만톤의 LNG(65%)가 수송되었으며 예니세이 강(Yonisey River)에 위치한 노 니켈 항구(Nornickel’s Port)를 통해 150만톤의 광물(5%)이 그리고 가즈프롬 네프트(Gazprom Neft)의 노비 항구(Novy Port)에서 770만톤의 광물(24%)이 북동항로를 통해 수송되었음.

      북동항로의 수송루트는 대략 5,600km 정도이며 노바야 제믈랴(Novaya Zemlya) 군도와 배링해협 사이의 모든 해역을 포함하고 있음.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잊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지만 대부분의 해역이 빙해역으로 선박들이 이 지역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쇄빙선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북극 #북동항로 #러시아
      https://thebarentsobserver.com/en/industry-and-energy/2020/02/russian-arctic-shipping-430-percent-three-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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