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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1-03 09:20:05/ 조회수 652
    • [매일북극] 미 해군, 러시아에 대응하기 위한 함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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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월 31일 미 해군은 버지니아주 노퍽시에 기반을 둔 제 2함대가 새롭게 재단장을 마치고 완전한 작전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발표하였음. 제 2함대는 대서양과 북극해에서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며 또한 동부 연안에 기반을 둔 병력들의 해외 파병을 위한 훈련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

      제 2함대를 이끄는 앤드류 루이스(Andrew Lewis) 해군 중장은 “국제 안보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미국의 동맹국과 적국은 주요한 항로들은 대부분 북대서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고, “북극 항로의 개방과 더불어, 북대서양은 점점 발전할 것이고 해당 함대는 필요시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덧붙임. 해당 함대는 앞으로 타격 및 기동부대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첨단 훈련을 지휘하게 될 예정.

      2018년, 제2함대가 처음으로 출격했을 당시 미국은 러시아를 주요 관심사로 꼽았고, 당시 해군작전사령관인 존 리처드슨(John Richardson)은 해당 함대는 역동적인 안보환경에 대한 역동적인 대응책이라는 주장. 이후 2019년, 해당 함대는 유럽 해군을 대신하여 발트해(Baltic) 작전 훈련 지휘임무를 맡았고. 이를 통하여 미국은 아이슬란드 케플라빅(Keflavik)에 파견 본부를 세움, 케플라빅(Keflavik)은 해당 지역에서 러시아 잠수함의 활동이 재개된 이후부터 미국의 주둔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

      #미국 #미해군 #함대 #북극 #북대서양 #러시아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19/12/31/us-navy-declares-new-fleet-stood-up-to-confront-russia-fully-oper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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