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2-06 11:14:22/ 조회수 1068
    • [매일북극] 러시아 북극 석유 굴착용 플랫폼 신기술 도입, 미국 수출제제 봉착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Kommersant 신문사에 따르면 미국 정부당국이 러시아 북극해에 위치한 석유 굴착용 플랫폼에 설치 될 것으로 의심되는 벡터 40G 터빈(Vector 40G Turbine)을 수출을 한시적으로 중지 시켰다고 보도하였음.

      미국회사인 드레서-랜드(Dresser-Rand)社가 제작한 이 터빈의 가격은 대략 미화 6천 5백만 달러로 러시아로 수출을 한다는 것은 크림반도 합병으로 인한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제재 조치에 반하는 행위. Kommersant 신문사는 법정문서를 근거로 제시하며 현재 미국 검찰이 이 사건을 수사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음.

      2014년 크림반도 합병으로 발발한 미국과 유럽연합의 경제 제재안은 심해와 북극연안 원유개발에 관련된 기술과 서비스 수출 일체를 금지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러시아 KS 엔지니어링 회사 소속 러시아인 2명과 에너지 관련 회사 소속의 미국인 2명과 이탈리아인 1명으로 총 5명이 체포 되었으며 최대 형량 20년이 구형 될 수 있으며 또한 미화 백만불 벌금이 부여될 수도 있음.

      보도자료에 다르면, 터빈 운송은 유럽을 통해 최종적으로 카자스탄으로 향하는 운송품이었으나 유럽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어 미국으로 다시 반송되었다고 전하였다.

      #북극 #러시아 #원유개발
      https://thebarentsobserver.com/en/industry-and-energy/2019/12/new-tech-russias-arctic-oil-platform-stirs-scandal-us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