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2-12 10:53:10/ 조회수 675
    • [매일북극] 그린란드 정치권, 미-덴마크 북극관련 회담에서 제외 된 것에 대한 실망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그린란드 정치권, 코펜하겐에서 이미 결정하고 그린란드에 통보를 한다고 우려.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정상회담에서 덴마크 총리는 덴마크 외교부 장관 및 국방장관이 포함된 수행단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과 별도 회담을 하였음. NATO 정상회담은 군사 및 안보 관련 회담으로 페로 제도나 그린란드를 대표하는 수행원이 포함되지 않음. 하지만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 정치권은 이번 회담에 양측 대표자를 포함 시키지 않는 것은 덴마크 총리의 실수라고 비판하였음.

      그린란드를 대변하고 있는 Aaja Chemnitz Larsen 덴마크 국회의원은 이번 회담에서 북극에 관련해서 논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린란드 대표를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총리의 실수라는 지적. 통상 외교와 국방은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에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와 함께 논의해야 하는 의무에 덴마크 정부가 동의해 왔다는 그린란드 정치권 주장.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런던으로 출발하기 전 그린란드 국방비를 3배 증가 시킬 계획을 고려 중에 있다고 그린란드 정부에 전달하였으며 회담 이후 덴마크 총리는 미국과의 회담은 북극에 관련되었다고 발표.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에 더 많은 지원을 할 것이며 이는 미국과의 우호적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총리의 판단.

      #북극 #그린란드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정치권
      https://www.arctictoday.com/greenland-disappointed-over-absence-from-us-denmark-arctic-question-discussion/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