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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20 14:53:11/ 조회수 2311
    • “건화물 시장 주도권 여전히 중국이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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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화물 시장 주도권 여전히 중국이 가지고 있어“

      지난 한해 투자위축과 생산 잠재력 저하 등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는 건화물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Intermodal의 최근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2017년 역시 저성장을 예상하고 있지만 선박과잉공급 완화, 원자재가격 상승, 전 세계적인 인프라 투자 활성화 및 노후선 규제강화로 인해 올 한해 건화물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도 내놓았다. 하지만 신조가격 하락 및 선박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새로운 선박 발주가 이어진다면 건화물시장 악화는 계속될 수 있다.

      2016년 중국의 기록적인 철광석 수입에도 불구하고 선박과잉공급은 여전히 건화물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일 중국의 건화물 수요가 급격히 떨어질 경우 건화물시장에 더 큰 악재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계속해서 중국을 주목해야 한다. 2000년 이후 건화물시장의 주도권은 중국이 가지고 있었으며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새롭게 채택된 환경세법(environmental tax Law), 바젤(Basel) III 규정 및 올해 가을 개최되는 제19차 중국 공산당 당 대회는 향후 건화물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china-still-the-determining-factor-of-dry-bulk-markets-rise-o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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