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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09 18:39:28/ 조회수 956
    • “Drewry 평가 World Container Index 한진해운 파산 이후 6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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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wry 평가 World Container Index 한진해운 파산 이후 62% 증가”

      Drewry 종합지수에 의해 평가된 11개의 아시아-미주, 아시아-유럽 및 대서양 항로의 평균 스팟 운임인 WCI(World Container Index: WCI)는 한진해운 파산시점인 지난해 8월 말 이후 62% 증가했다. Drewry는 지난 해 9월 이후 계속적으로 컨테이너 스팟 및 계약 운임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해 왔다.
      올해 1월 1일 GRI(General Rate Increase) 대비 금주 상하이-로테르담 간 WCI는 13% 증가한 $2,210에 이르렀다. Drewry에 따르면 이 수치는 곧 다가올 중국 신년기간에 대한 물동량의 급증으로 다음 주간 동안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WCI 종합지수가 $1,700을 초과한 시점은 2015년 3월이었다.
      주요 간선항로의 스팟 컨테이너 운임이 지난 주 20개월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는 지난 5년 평균 가격을 상회한 것이다. 최근 주간 종합지수는 40피트 기준 $1,770으로 로테르담-뉴욕 기준 $1,785(금주 $4 상승), 상하이-로테르담 기준 $2,210(금주 $257 상승) 및 상하이-로스앤젤레스 기준 $2,106(금주 $545 상승)의 각 개별 항로 운임을 반영한 것이다.
      현재 2017년도 계약 운임률이 두 자릿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비스 빈도의 최소화를 통한 비용절감 및 최신 전자기반 기술 활용 등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Drewry는 설명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전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spot-box-rates-rise-above-5-year-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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