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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7-01-04 17:39:15/ 조회수 871
    • "톈진-유럽" 열차 첫 회정 톈진항에 도착, 물류원가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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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톈진-유럽" 열차 첫 회정 톈진항에 도착, 물류원가 절감

      최근, 러시아에서 돌아오는 “톈진-유럽” 열차는 64TEU의 목재제품을 만재하고, 톈진자유무역시범구 톈진둥쟝구역의 철도 컨테이너기지에 들어섰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열차는 톈진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지역에서 발차하여 도착한 국제컨테이너열차로서 양방향 대량적재 운송이 가능한 “톈진-유럽” 열차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톈진시교통운수위원회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해당 도착열차는 러시아 노모시비르스크에서 출발하여 몽고를 경유하고 얼롄하오터 통상구로 입국한 다음 톈진항에 도착하였는데 편도 운송시간은 총 12일 소요되었다. 해당 선로의 성공운행은 “만재왕복”의 컨테이너 철도의 순환운송조직 모델의 실현을 의미한다. 이 운송모델은 물류원가의 절감을 추진하고 화물을 집중시킴으로써 톈진 통상구를 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구로 잘 드러나게 하였다.

      올해부터 톈진항은 톈진-벨라루시 민스크, 톈진-러시아 모스크바의 국제컨테이너 발송열차를 잇따라 개통하여 톈진 커우안의 대륙교 운송서비스를 “실크로드 경제벨트”에서 유럽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톈진-몽고-러시아‧동유럽국가”의 대륙교 운송통로를 개통하였다. 또한 신유라시아대륙교 운송통로와 “톈진-일본‧한국‧동남아” 해운항로의 고효율적인 연계를 실현했다.

      소개에 따르면, 톈진은 앞으로도 항만자원과 내륙 물류네트워크 체계에 의거하여 항만서비스를 더욱 많은 “일대일로” 연선국가로 확장하고, 지역 허브항만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유라시아 경제의 공동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 : 中国港口, 2016. 12. 20.>
      http://www.chinaports.com/portlspnews/56EF6B957FAC4452AC9BC34C43FCF2D3/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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