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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04 14:08:01/ 조회수 1122
    • “트럼프,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라이시져 변호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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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라이시져 변호사 지명”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로버트 라이시져(Robert Lighthizer) 변호사를 지명했다. 레이건 정부에서 USTR의 부대표를 지낸 라이시저 지명자는 미국의 대중국 무역 관행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며, 이제 트럼프 정부에서 미국 무역적자 축소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
      NAFTA 등의 국제무역협정에 대한 재협상, 미국 제조업 기업의 해외 이전 저지 등을 대선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던 트럼프는 라이시져 내정자가 "미국인 노동자를 우선시하는 좋은 무역 거래“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내정자는 1980년대 레이건 정부에서 쿼터제와 징벌적 관세정책으로 일본발 수입물량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 30년간 미국 철강업체의 대표 변호사로 반덤핑 및 반보조금 케이스를 맡아왔다. 대중국 무역관에서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WTO의 규정을 위반하는 한이 있어도 대중국 무역 시스템을 변경하기 위해 강력한 전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한편 1월 20일 취임하는 트럼프 대통령 내정자는 신설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피터 나바로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지명하였다. 나바로 지명자는 중국 문제에 대한 대표적인 강경론자로 꼽히다.
      현재까지 진행된 개각 현황을 보면 트럼프 정부는 미국의 무역 문제, 특히 대중국 무역 문제에서 강경 노선을 택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marinelink.com/news/lighthizer-critic-china42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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