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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03 17:52:02/ 조회수 1239
    • “과잉선복, 아시아 유조선 시장에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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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잉선복, 아시아 유조선 시장에 악영향”

      2017년 선박 공급이 지속됨에 따라 아시아 유조선 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교적 평탄한 한해를 보낸 유조선 시장은 2011년 이후 최고치인 260척의 유조선을 인도하였으며, OPEC과 비OPEC의 감산합의, 톤-마일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차익거래의 불확실성, 벙커 연료 가격의 변동성 등의 요인들이 향후 유조선 시장의 불안감을 증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의 VLCC, Suezmax 및 Aframax 시장은 신조선 유입에 따른 재고량 증가로 연초에 운임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유일한 호재는 2017년 9월 선박평형수처리장치 강제집행으로 인한 구형 선박의 폐기이다. 업계에 따르면, 2016년 VLCC의 18%, Suezmax의 19%, Aframax의 22%가 선령 15년 이상이다. 반면, 2016년 VLCC는 6%(40척), Suezmax는 5%(22척) 증가했으며, 2017년에는 VLCC는 11척의 폐기와 함께 47척의 새로이 인도되며, Suezmax는 59척이 인도되고 10척이 철거 될 것으로 예상된다. Arctic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 Erik Stavseth는 선박공급 지속으로 인한 과잉선복 문제가 단기간에 시장에서 극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2017년 전반기 시황은 어두울 것으로 전망했다.
      과잉선복으로 인한 아시아 유조선 시장의 어려움이 2017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platts.kr/latest-news/shipping/singapore/outlook-2017-tonnage-oversupply-could-play-spoilsport-277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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