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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03 17:09:32/ 조회수 1409
    • BIMCO의 2017년 해운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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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CO의 2017년 해운시장 전망"

      IMF는 2009년 이래 2017년의 세계 GDP 성장률을 가장 낮게 전망하였다. 세계 경기 침체는 해운시장의 약진과 투자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해운시장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8년간 다방면의 접근을 시도하며 도전과 변화를 경험하였으나 해운시장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아직 수년의 시간과 효율적인 개선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여러 여건 속에서 선박을 포함한 모든 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책은 긍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정부로부터의 직접적인 보조금은 자유 무역에 영향을 미쳐 세계 해운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016년을 살펴보면 유럽 경제는 오름세에 있었고, 미국과 일본의 경제는 정체상태를 보여 일부 지역 간의 무역 흐름을 제외하고는 실질적인 수요가 증가하지 못하였다. 중국의 경우에는 2016년에도 수출입의 중심에 있었다. 2017년의 GDP 성장 부문은 서비스 영역과 신흥 경제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전망하며 해운 수요는 여전히 침체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건화물 시장은 2016년 최악의 한해를 겪었다. 지난해 2월 10일 Baltic Dry Index(BDI)가 사상 최저치인 290을 기록하였고, 11월 중순경 1,261로 회복되었다. 이는 철광석 원자재의 중국 수입이 증가하면서 운송량이 늘어나 상황이 완화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선박의 발주는 2017년과 2018년에 이루어 질 것이고 이 새로운 선박 유입에 대한 영향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매년 3천만 DWT를 폐지하는 것이다. BIMCO는 2017년 공급 측면이 약 1.6%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6년 2.2% 성장).
      유조선 시장을 살펴보면 2016년 주요 수출국에서의 석유 생산 중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석유 공급은 계속해서 증가했다. 또한 이란의 제재 완화로 인하여 이란의 석유 생산 및 수출이 증가되었고 이는 유조선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17년에는 중국과 인도가 주도하는 아시아 지역의 유조선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BIMCO는 유조선 부문이 2017년에 3%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2016년 6.1%)있다.
      컨테이너의 경우에는 2015년 시장 악화로 인하여 2016년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또한 2016년에는 새로운 얼라이언스 및 합병을 통한 비용 절감을 추진하였다. 일반적으로 컨테이너 해운 업계는 GDP 성장률의 1배 또는 그 이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BIMCO는 컨테이너 해운 부문이 2017년에 약 3.1%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2016년 1.1%).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십시오.

      http://www.marinelink.com/news/shipping-market-expect42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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