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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02 18:07:04/ 조회수 619
    • 극지 보호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 Polar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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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지 보호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 Polar Code "

      극지를 항해하는 선박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IMO는 환경보호와 선원 및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2017년 1월 1일 폴라코드를 발효하였다. 극지에 대한 트랜드 및 전망을 살펴보면 극지로 항해하는 선박은 앞으로 더욱 증가하고 다양화 될 것이며, 특히 남극과 북극이 인기 있는 관광지로 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상업용 선박이 극지로의 항해를 시작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러나 기존 극지 운항은 기상 악화, 통신시스템 및 기타 탐색 장치의 부족 등으로 인한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사고 발생 시 구조 작업이 어렵고 많은 비용이 든다. 또한 극한의 추위는 비상 장비를 포함하여 선박의 효율성을 감소시키고 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폴라코드는 선박에 적용되는 설계, 건설, 장비, 운영, 교육 및 환경 문제를 다루는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폴라코드는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안전하고 친환경적 운항을 촉진하기 위한 규정이 될 것이며 IMO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폴라코드 발효와 함께 대한민국 기업들이 북극항로 시대에 잘 대처하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십시오.
      http://www.marinelink.com/news/protection-milestone42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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