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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6-12-30 21:28:54/ 조회수 1462
    • 미 에너지부, 루이지애나 메탄올 공장에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조건부로 20억 달러의 대출 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힘. 이는 다음 달 트럼프 행정부로 이양되긴 전 오바마 행정부가 실시하는 마지막 지구 온난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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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에너지부, 루이지애나 메탄올 공장에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조건부로 20억 달러의 대출 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힘. 이는 다음 달 트럼프 행정부로 이양되긴 전 오바마 행정부가 실시하는 마지막 지구 온난화 대책.

      Lake Charles Methanol 공장은 페인트, 접착제, 플라스틱 및 포름 알데히드와 같은 제품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인 메탄올을 만들기 위해 석유 정제의 부산물인 석유 코크스를 사용.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텍사스의 유전으로 파이프를 통해 운반되어 석유 생산 속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

      대출 보증은 민간 투자자를 확보 할 수 없는 유망한 기술을 돕기 위해 첨단 에너지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조치.

      탄소 포집은 소위 청정 석탄의 핵심 요소이므로 오바마와 트럼프 환경 정책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임.

      석탄 발전소 또는 기타 공급원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포집하여 영구 저장하거나 석유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하에 가스를 주입하는 방법을 포함. 성공한다면, 탄소 저장은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인 열 트래핑 가스를 거의 방출하지 않을 것이므로 석탄과 다른 화석 연료를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

      Lake Charles Methanol 공장은 내년에 루이지애나 주 레이크 찰스에서 38억 달러 규모의 공장 건설에 착공할 것으로 기대. 이 프로젝트가 실시되면 약 1,000 건의 건설 일자리와 500 건의 영구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됨. 이 공장은 중질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인 petcoke에서 메탄올, 수소, 이산화탄소 및 기타 화학 물질을 생산할 예정.

      http://abcnews.go.com/Politics/wireStory/energy-dept-offers-2b-loan-carbon-storage-project-443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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