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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6-12-28 15:32:35/ 조회수 831
    • 미국의 극지해 진출 및 개발 역량 제고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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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극지해 진출 및 개발 역량 제고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온 바 있습니다. 단적으로 러시아는 40척의 쇄빙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극해 운항 상선을 상시 호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미국의 경우 현재 운항 가능한 쇄빙선으로서 40년 전에 건조된 Polar Star호와 1970년대 건조된 Polar Sea호, 그리고 미디움급의 Healy호를 보유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재 Polar Sea호는 운항에 부적합한 상태이며, 미국 해안경비대는 향후 극지해 운항선박의 안전과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3척의 헤비급 쇄빙선과 3척의 미디움급 쇄빙선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및 북극해 개발, 항로이용과 같은 현안이 대두됨에 따라 쇄빙선의 수요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상원은 2016년 5월 쇄빙선 건조를 위한 10억 달러 예산을 통과시켰고, 이에 뒤이어 8월에는 미국 해안경비대가 동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업무기술서(SOW) 초안을 작성하는 등 신규 쇄빙선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http://www.nytimes.com/aponline/2016/12/15/us/ap-us-icebreaker-antarctica.html?_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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