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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6-12-26 16:46:59/ 조회수 857
    • “영국, 3분기 총 전력 생산에서 저탄소 비중 50%까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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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3분기 총 전력 생산에서 저탄소 비중 50%까지 증가”

      영국 BEIS(Department for Business, Energy and Industrial Strategy)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영국 전기의 정확히 절반이 저탄소 배출원에서 생산되었다. 이는 관련 통계자료의 수집이 시작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며, 주된 원인은 석탄을 이용한 전기 발전량이 꾸준히 감소함에 따른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영국 전력의 25%가 재생에너지에서 나오고 또 다른 25%는 원자력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한 수치이며, 점진적으로 화력발전소 의존도를 줄이고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증가시키려는 영국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첨부된 표에 따르면 대부분의 석탄 비중의 감소분은 가스 비중의 증가로 이어졌지만, 총 전력 생산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의 증가는 클린에너지에 대한 영국 정부의 꾸준한 투자가 유의미한 결과를 낳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businessgreen.com/bg/analysis/3001679/uk-ramps-up-to-record-50-per-cent-low-carbon-power-in-q3-clean-energy-mil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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